성공책쓰기플러스를 통해 일반인도 작가, 강연을 꿈꾸다

일반인도 출판을 넘어 퍼스널 브랜딩을 꿈꾸다

작성일 : 2017-06-14 17:46 작성자 : 백유선 기자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출간하는 것은 누구나 한번쯤은 버킷리스트에 넣어 둔다.
내가 갖고 있는 지식을 블로그나 SNS의 매체에 공유하는 것과는 다르게
'책'을 통해 독자와 나누게 되면 공식적으로 그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분야의 전문가뿐만 아니라, 직장인들도 책쓰기를 배우고 자신의 업무영역에 대한
부분을 책을 출간하여, 자신의 명함을 건네는 대신 책을 건네 강한 인상과 함께
전문성을 높여주는 것에 관심을 갖고 책쓰기 수업을 듣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성공책쓰기플러스를 통해 출간한 도서 중 최근에는 각 유명 대기업 경영진들 그리고 실무자들의
직장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직장인 처세술'이 출간되었다.
현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은 자신의 위치에 맞는 독자를 타겟으로 한 
직원으로써의 노하우를 공개하였고, 퇴직한 경영진들은 어떤 리더들이 훌륭한 리더리이고
어떻게 직장생활을 해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책으로 옮겨 쓴 책들이 시리즈로 출간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성공책쓰기플러스를 운영하고 있는 조영석 소장은 알빈인도 누구나 새로운 '콘텐츠'를 갖고 있다.
다만 어떻게 그 컨텐츠를 꺼내어 독자가 듣고 싶은 메세지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 했다.
이처럼 독자층이 원하는 니즈만 책으로 담으면 출간 후 강연, 언론인터뷰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많은 비즈니스적인 기회나 삶 안에서 좋은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덧붙혔다.

일반인들도 누구나 책쓰기를 배우고 출간을 할 수 있는 과정은 성공책쓰기플러스에서 운영중에 있다
이달 6월 23일 열리는 200차 특강에서는 페이스북 라이브방송 중계 혹은 직접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성공책쓰기플러스'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successband)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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