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인사이드] "대기업 직원에서 브랜드 대표로"

<미친실행력> 박성진 저자 인터뷰

작성일 : 2017-03-09 11:22 수정일 : 2017-03-09 11:37

OOO 언론사는 다양한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듣고자, 인물과 인터뷰하는 피플인사이드를 연재합니다.

오늘은 그 첫 순서로 대기업 사원에서 브랜드 대표가 된 박성진 저자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 박성진 저자의 대표 이력

- 지방대, 무토익, 노스펙으로 대기업 유통사 B사 취업

- 지방 최하 매출점포를 전국 최고 매출 점포로 변화, 세계 130개국에 보도

- 인터파크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3위,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5위 등극

- 롯데그룹 이달의 책 선정

- 이랜드 포함 대기업, 각종 기업 강연 러브 콜

- 대한고깃빵 브랜드 런칭, 외식브랜드 청춘튀겨 CEO

 

 

Q.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미친실행력> 저자 박성진입니다. 반갑습니다.

 

Q. 책을 쓰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네 작년 15년도 까지에는 대기업 소속이었어요. 대리 직급을 갖고 있었고 작년에 제가 일이 잘되서 기업 내에서 실적 1위를 달성 했는데요, 

달성하고 난 뒤에 보니까 막상 별거 없더라구요. 저에게 돌아온 것은 진급 시켜준다는 말과 조금 오른 연봉 뿐이었어요.

이런 것들은 제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주도적으로 살아보고자 <미친실행력>이라는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Q. 작가님은 책을 쓰신 지 1년 정도 되었다고 들었는데요, 책을 쓰고 생활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A. 책을 쓰기 전에 저 박성진은 일반 기업에 다니는 직원이었어요. 직원이었는데

<미친실행력>이라는 책을 쓰고 난 다음에 저는 지금 많은 것들이 변화 되었습니다.

책이 많이 팔려 베스트셀러 3위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 강연도 요청 하시고

전국 대학교에서 너무 강연 요청이 쇄도해서 다 하지 못할 정도로 강의를 많이 했습니다.

개인 코칭 까지 진행하면서 정말 수익 또한 많이 얻었구요. 

 

Q. 강연 요청이 많이 들어오시나 봐요.

오늘도 대기업에서 강연을 하고 왔어요. 

취업준비생일 때는 지원도 못했던 대기업에서 이틀에 한번 꼴로 강연요청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신입사원 교육에 주로 나가는데 저의 <실행력>이라는 퍼스널브랜딩이 한몫 한 것 같습니다.

 

Q. 최근 외식 CEO로 활동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네 책으로 브랜딩이 되어서 좋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에는 전주에서 대한고깃빵을 런칭 했어요.

네 명의 청년들하고 함께 자취를 하면서 창업을 준비를 했는데 흥행하여 좋은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11월에는 '청춘튀겨'라는 브랜드 대표가 되었어요.

청주대학교 앞에 있는 치킨집으로 일반 외식브랜드와 차별화하여 오픈했습니다. 학생들 사이에서 벌써 입소문이 났어요.

 

 

Q. 마지막으로 책쓰기를 준비하는 예비 저자님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책을 써야 되냐구요? 무조건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큰 별거 없었어요.

하지만 작은 경험들을 제 인생들을 녹아낸 자기 계발서를 추가시켰죠,

그러고 난 뒤에 보세요. 기업도 나오고, 제 스스로 창업하고, 또 기업의 대표가 되고,

그리고 많은 수익도, 회사에서 버는 것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수익을 얻게 되었습니다.

책을 통해서 브랜딩이 이렇게 강하고 정말 엄청난 줄 몰랐습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미친실행력> 많이 응원해주시구요 앞으로 많은 활동을 할 테니까 많이 응원해주세요. 여러분 파이팅!

 

이도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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